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6월 국토교통부올해 8월 서울 아파트 전세 계약 중 갱신 비중이 58%에 육박했다. 지난 4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해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세 매물 부족으로 높은 보증금을 추가로 지불해도 일단 갱신을 택하는 임차인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전세 정보. 2026.10.6/뉴스1
kwangshinQQ@news1.kr
전세 매물 부족으로 높은 보증금을 추가로 지불해도 일단 갱신을 택하는 임차인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전세 정보. 2026.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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