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8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3구를 중심으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세제개편 불확실성과 금리·대출 규제 등으로 거래가 위축되면서 강남·용산 등 주요 지역의 집값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연말까지 추가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서울 집값 둔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10.6/뉴스1
kwangshinQQ@news1.kr
연말까지 추가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 서울 집값 둔화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게시된 매물 정보. 2026.10.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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