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뉴스1) 노민호 특파원 = 4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바라본 신압록강대교 북한 측 연결도로와 세관 시설. 압록강을 건넌 교량이 북한 측 출입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4ntiger@news1.kr관련 키워드신압록강대교단둥신의주중조압록강대교북한 세관북한관련 사진[포토] 압록강 가로지른 신압록강대교[포토] 신압록강대교 주탑에 적힌 \'중조압록강대교\'[포토] 신압록강대교 찾은 관광객들노민호 특파원 [포토] 해관서 대기하던 트럭들, 신압록강대교 위로 이동[포토] 양국 국기 내걸린 中 해관…입구 지키는 공안[포토] 경찰견과 함께 해관 인근 점검하는 中 공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