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차인 지난 3일 오후 2시 35분 기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 2026.10.4/뉴스1
kysplanet@news1.kr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이 개봉 11일 차인 지난 3일 오후 2시 35분 기준 2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은 4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 2026.10.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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