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후반 16분 터진 엄지성의 결승골을 앞세워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2014 인천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최초 4연패를 달성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번 대회 야구와 남녀 농구, 여자 핸드볼에 이어 축구까지 구기종목 한일전 결승에서 모두 승리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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