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금메달을 차지했다. 서채현은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47+)를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에 8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금메달-송다빈[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개인 금메달-김주형[그래픽] 역대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개인 금메달리스트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금메달-송다빈[그래픽] 역대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개인 금메달리스트[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 금메달-이우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