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태극 궁사' 이우석(29·코오롱)이 세 번째 도전 끝에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남자 단체전과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을 경험했던 그는 전 종목 금메달을 수집했다. 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세트 점수 6-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보이스 딩기 금메달-최지운[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오늘의 메달리스트(2일)[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 금메달-김우진·김제덕·이우석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요트 보이스 딩기 금메달-최지운[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그래픽] 역대 아시안 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 금메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