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팀이 세계 최강의 자존심을 지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 대회 2연패이자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김우진(청주시청)-김제덕(진천군청)-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한국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준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점수 5-1로 꺾고 우승했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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