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맥머레이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일(현지시간) 앨버타주 포트 맥머리에서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를 가속화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usinessDomestic Politics관련 사진[포토] 머스크와 함께 결혼식 참석하는 질리스[포토] 트럼프 연설장에 동행한 데니스 로드맨[포토] 댄 설리번 공화당 상원의원김경민 기자 [포토] 미소 짓고 있는 보우소나루 상원의원[포토] 트럼프 연설장에 동행한 데니스 로드맨[포토] 174명을 살린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