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턴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데니스 로드맨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가 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덴턴의 트럭 공장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동행했다. 2026.10.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usinessDomestic PoliticsSports김경민 기자 [포토] 근엄한 표정의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포토] 174명을 살린 인도인 기장 스미트 마차르[포토] 발언 중인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