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턴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데니스 로드맨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가 1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덴턴의 트럭 공장에서 진행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에 동행했다. 2026.10.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usinessDomestic PoliticsSports김경민 기자 [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브라질 대통령[포토] 룰라 브라질 대통령 지지자들 상파울루에 운집[포토] '민주주의 발상지'서 연설 중인 루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