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도우 기자 = 대한민국 서채현이 1일 일본 나고야 포트멧세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에서 3위로 경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10.1/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2026AG나고야일본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SKT, 아시안게임 후원 선수와 '값진 결실' 나눴다SKT,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행사인사하는 마스코트 '호노혼'김도우 기자 [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국감] 의원 질의에 답하는 최병채 인카금융서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