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7일 서울 SKT타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세리머니에서 펜싱 오상욱 선수와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팀 SKT'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팀 SKT'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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