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아시안게임 후원 선수와 ‘값진 결실’ 나눴다

(서울=뉴스1) =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7일 서울 SKT타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세리머니에서 펜싱 오상욱 선수와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 …
(서울=뉴스1) =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7일 서울 SKT타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세리머니에서 펜싱 오상욱 선수와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팀 SKT'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은메달 8개, 동메달 7개 등 총 20개의 메달을 합작했다. (SK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7/뉴스1

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