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조수민 기자 =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을 엿새 앞둔 1일 전남광주 동구 빛의 읍성 일원에 마련된 추억의 거리에서 임택 동구청장과 충장밴드가 축제 홍보를 하고 있다. 2026.10.2/뉴스1sumin@news1.kr관련 키워드충장축제전남광주동구추억의충장축제관련 사진2002 월드컵 열기 재연'Y~MCA'퍼레이드 행렬조수민 기자 '억새길 피아노 재밌어요''억새길 라이딩 좋아요''노을빛 억새길이 참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