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뉴스1) 김영운 기자 =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9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3.5% 증가한 1209억 4000만 달러로 월간 기준 처음 1200억 달러를 넘어섰고, 1~9월 누적 수출액도 8145억 달러로 사상 처음 8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반도체 수출도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 6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500억 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0.1/뉴스1
kkyu6103@news1.kr
반도체 수출도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 6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무역수지 흑자는 500억 달러에 육박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평택시 포승읍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2026.10.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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