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30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소방재난본부 119특수대응단 헬기장에서 119항공대원과 해운대백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 의료진이 '고위험 임산부·신생아 이송 항공대원·의료진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항공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소방과 의료진 간 역할을 사전에 공유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환자 인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6.9.30/뉴스1
yoonphoto@news1.kr
이번 훈련은 항공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한 소방과 의료진 간 역할을 사전에 공유하고 실제 상황에서의 신속한 의사결정과 환자 인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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