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시달렸던 밀양, 들녘은 황금빛으로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밀양은 올해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극심한 가 …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일 경남 밀양시 단장면 법흥리 일대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밀양은 올해 장기간 비가 내리지 않으면서 극심한 가뭄을 겪었다. 최악의 농업용수 부족 사태로 농업가뭄이 '심각' 단계까지 격상되기도 했다.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지자 국가 소방동원령이 발령돼 전국 각지의 소방차가 급수 지원에 투입됐다. 2026.10.1/뉴스1

yoonphoto@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