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한국은행(한은)이 외환보유액 국가별 순위표를 25년 만에 보도자료에서 삭제하기 전 재정경제부와 사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은은 재경부와 수시로 업무 협의를 하고 있으며, 외환보유액 순위가 대외 건전성 변화로 오해될 수 있어 삭제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9.30/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은은 재경부와 수시로 업무 협의를 하고 있으며, 외환보유액 순위가 대외 건전성 변화로 오해될 수 있어 삭제했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했다,
사진은 30일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9.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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