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8회말 2사 1루 상황 투런 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며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17/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KBO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준POKIA타이거즈LG트윈스관련 사진타격의 무기력함 속 1대5 역전패 당한 LG타격의 무기력함 속 1대5 역전패 당한 LGLG, 적지에서 1대5 역전패김진환 기자 타격의 무기력함 속 1대5 역전패 당한 LG타격의 무기력함 속 1대5 역전패 당한 LGLG, 적지에서 1대5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