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범수 기자 =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한 중학교 앞에서 경찰과 학생들이 시위 현장의 불길 옆에 서 있다. 프랑스에서는 2027년도 예산안 발표를 이틀 앞두고 정부를 압박하기 위해 소방관 등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전국적인 파업과 시위에 나섰다. 2026.9.29ⓒ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파업노조관련 사진[포토] 프랑스 파리의 노조 파업 현장[포토] "재정 관리 똑바로 해라" 에펠탑 직원들 파업[포토] 파업으로 중단된 에펠탑 관광김범수 기자 [포토] 골똘히 생각하는 일론 머스크[포토] 바스티유의 시위대[포토] 장갑차 바라보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