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한국 배드민턴 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류성수-탄닝(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의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은 2002년 부산 대회 라경민-이경원 이후 24년 만이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이소희-백하나는 두 대회 연속 결승에 진출해 마침내 정상에 올랐다.
a_a@news1.kr
a_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