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28일 최외출 영남대 총장(오른쪽)을 비롯해 학생, 유학생, 교수, 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이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 성금 모금'에 동참하고 있다. 영남대는 네팔 대홍수 피해민을 돕기 위해 오는 10월 2일까지 성금을 모금한다. 2026.9.28/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영남대네팔대홍수피해민돕기성금모금관련 사진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동참하는 외국인 유학생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공정식 기자 영남대,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성금 모금영남대, 한마음으로 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네팔 대홍수 피해민 돕기 동참하는 외국인 유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