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김재왕)는 지난 15일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 이하 영남대)와 영남대학교의료원(원장 김용대, 이하 의료원)이 네팔 대홍수 피해지원을 위해 국제구호성금 총 2,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최외출 영남대학교 총장, 이미연 적십자 경북지사 사무처장, 김용대 영남대학교의료원 원장.
이번 성금은 영남대와 의료원이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8/뉴스1
pjh2035@news1.kr
이번 성금은 영남대와 의료원이 네팔 대홍수 피해 주민들의 구호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모금은 2026년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됐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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