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김민지 기자 = 우상혁이 27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AG아이치나고야2026아시안게임관련 사진높이뛰기 동메달의 우상혁동메달 목에 건 '스마일 점퍼 우상혁'아쉬워하는 비웨사김민지 기자 높이뛰기 동메달의 우상혁동메달 목에 건 '스마일 점퍼 우상혁'아쉬워하는 비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