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앞에서 박정희대통령동상건립추진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 관계자가 동상 철거 소송 취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대구지법은 다음 달 1일 국가철도공단이 지난해 1월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구조물 인도) 청구 소송’의 1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2026.9.27/뉴스1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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