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구 동대구역에서 배웅 나온 가족이 귀경열차에 오른 자녀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작별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9.27/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추석귀경동대구역작별가족배웅관련 사진"추석에 또 만나""잘 가""안녕"공정식 기자 고향 앞으로고향 앞으로귀성객 붐비는 동대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