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27일 오후 6시 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일본과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은 결승전 선발로 ‘에이스’ 곽빈을 내세운다. 곽빈은 지난 21일 대만전에서 6이닝 동안 90구를 던지며 노히트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일본은 슈퍼라운드 한국전에서 7이닝 4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으로 한국 타선을 봉쇄했던 히구치가 선발로 나선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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