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일본이 북한을 잡고 막차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이번 아시안게임 4강 대진이 확정됐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4강전을 치른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열리는 반대편의 4강전에서는 일본이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jjjioe@news1.kr
이로써 이번 아시안게임 4강 대진이 확정됐다.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은 오는 30일 오후 3시 오사카의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4강전을 치른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열리는 반대편의 4강전에서는 일본이 우즈베키스탄과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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