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24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400m 계영 예선 1조 경기, 첫번째 주자 김우민이 기록을 확인하며 숨을 고르고 있다.
이날 예선에서 남자 계영 대표팀은 조1위, 전체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6.9.24/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예선에서 남자 계영 대표팀은 조1위, 전체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6.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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