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민지 기자 = 중국의 만 14세 '수영 천재' 위쯔디(왼쪽)가 23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400m 개인 혼영 결승에서 금메달을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3/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수영관련 사진아쉽지만 잘했다안세현, 혼신의 접영황선우의 무대김민지 기자 아쉽지만 잘했다안세현, 혼신의 접영황선우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