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뉴스1
rhie@news1.kr
이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임명 청탁과 함께 265만원 상당 금거북이와 세한도 복제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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