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구영배 큐텐 대표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티메프 사태’ 관련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 공판을 마친 뒤 얼굴을 가리며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9.2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큐텐티메프티몬위메프구영배관련 사진'티메프 미정산 사태' 경영진 2차 공판법정 향하는 구영배·류광진·류화현공판 출석하는 구영배 대표이종수 기자 대법원 향하는 조희대 대법원장대법원 출근하는 조희대 대법원장대법원 향하는 조희대 대법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