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성북·동대문 등 중하위권 지역에서도 전용면적 84㎡ 기준 10억원 안팎의 전세 거래와 호가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기준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 누적 상승률은 7.79%를 기록했다. 사진은 20일 서울 남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모습. 2026.9.20/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아파트집값서울관련 사진서울 전셋값 고공행진서울 전세 7.79% '10억 전세' 번지는 외곽서울 전셋값 상승세, 외곽까지 번졌다이종수 기자 '경복궁 수문장과 찰칵'맑은 가을 하늘 아래 경복궁 찾은 외국인 관광객파란 하늘 아래 기념촬영 하는 외국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