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2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9월 둘째 주 기준 올해 서울 아파트 전셋값 누적 상승률은 7.79%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상승률 1.16%의 약 4.7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올해 상승률은 지난해 연간 상승률 3.77%도 이미 크게 웃돌았으며 전세난이 심했던 201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9.20/뉴스1
256@news1.kr
25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