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우태룡, 황효순을 필두로 한 북한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2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개회식개막식남북관련 사진북한 인공기 든 우태룡·황효순AG 개막, 마음으로 하나 된 아시아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빈 관중석안은나 기자 손 흔드는 북한 선수단북한 선수단 '반갑습니다'태극기 든 김동용·신유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