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뉴스1) 안은나 기자 = 우태룡, 황효순을 필두로 한 북한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아겜개회식개막식남북관련 사진'아버지와 아들이 함께'AG 5연패 아버지와 금메달리스트 아들의 성화 점화최종 성화 든 아버지와 아들안은나 기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AG 5연패 아버지와 금메달리스트 아들의 성화 점화최종 성화 든 아버지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