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보스토크 로이터=뉴스1) 김범수 기자 =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총선 첫날, 블라디보스토크 해양국립대학교 생도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이뤄지는 총선이다. 러시아 하원 의원을 뽑는 이번 선거는 2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2026.9.1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총선우크라이나관련 사진[포토] 조지아 부정선거에 항의하는 시민들김범수 기자 [포토] 모스크바 정유공장 때린 우크라이나[포토] 형형색색 '마드리드 패션위크'[포토] 발언하는 오픈AI 샘 올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