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빌리시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28일(현지시간)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총선 결과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는 시민들이 "조지아는 러시아가 아니다"라는 현수막과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고 있다. 2024.10.28ⓒ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지아트빌리시부정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