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7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의 아레나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16강전에서 범예주의 천금 같은 결승골을 앞세워 아르헨티나를 1대0 승리를 거둔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U-20 여자 월드컵 8강에 오른 것은 2014년 캐나다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
kwangshinQQ@news1.kr
대한민국이 U-20 여자 월드컵 8강에 오른 것은 2014년 캐나다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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