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7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소스노비에츠의 아레나 소스노비에츠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12년 만에 8강 진출을 이끈 대한민국 대표팀의 범예주가 경기 후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7/뉴스1
kwangshinQQ@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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