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해군·해병대는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하여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kwangshinQQ@news1.kr
포항시 독석리 해안에서 해병대 상륙군 장병들이 다족보행로봇을 활용하여 정찰을 준비하고 있다. (해병대 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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