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해군·해병대는 10일부터 19일까지 경북 포항 일대에서 '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 15일 야간 포항 일대 해상에서 해병대 특수수색부대 장병들이 해상침투를 하기 위해 해상기동하고 있는 모습.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psy5179@news1.kr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훈련관련 사진'오염물질 세척'실전같은 훈련軍, 경상·전남 가뭄에 육해공·해병대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