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전에서 요르단에 114-80으로 크게 이겼다. 조별리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인도네시아, 일본을 연파한 한국은 기세를 몰아 '지난 대회 은메달' 요르단마저 제압, 쾌조의 4연승을 질주했다. 한국은 오는 18일 이란과 결승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금메달을 획득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게 된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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