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스1) 김영운 기자 =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16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에버랜드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에서 시민들이 낙타를 관람하고 있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직접 걸어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만나는 도보 체험 프로그램이다. 11월 말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6.9.16/뉴스1
kkyu6103@news1.kr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로 직접 걸어 들어가 기린, 코끼리, 코뿔소 등 15종의 야생동물을 눈앞에서 만나는 도보 체험 프로그램이다. 11월 말까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6.9.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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