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에버랜드가 가을 축제가 시작되는 오는 12일부터 사파리를 자유롭게 걸으며 동물과 만나는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파리 도보 탐험에서는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 트레일' 구간까지 무료로 개방해 기린, 코끼리 등 15종의 동물을 더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진행되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photo@news1.kr
이번 사파리 도보 탐험에서는 기존 유료로 운영되던 '리버 트레일' 구간까지 무료로 개방해 기린, 코끼리 등 15종의 동물을 더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
'와일드 사바나 익스페디션'이 진행되는 에버랜드 로스트밸리에서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리조트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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