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6일 한국은행과 국제결제은행(BIS)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기준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1.3% 안팎으로, 2016년 2분기(80.2%) 이후 10년 만에 최저 수준까지 하락해 정부 목표치 조기 달성을 눈앞에 둔 것으로 추정된다. 한은 자금순환 통계 등을 기초로 작성된 BIS 1분기 가계·비영리단체 부채 잔액에 한은 2분기 가계신용 증가율을 적용하고, 이를 최근 4개 분기 명목 GDP 합계로 나눈 결과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에 게시된 주택 담보 대출 안내문. 2026.9.16/뉴스1
choipix@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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