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5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붙어 있다.
올해 2분기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신규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모두 줄었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차주(대출자)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천414만원으로 1분기보다 128만원 줄었다.
가계대출 취급액 중 주택담보대출은 신규 취급액 평균(2억829만원)이 전 분기보다 2천110만원 줄었다. 감소 폭은 2013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컸다. 2026.8.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올해 2분기 금융권 가계대출 규제가 이어지면서 신규 가계대출과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모두 줄었다.
한국은행이 이날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차주(대출자)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천414만원으로 1분기보다 128만원 줄었다.
가계대출 취급액 중 주택담보대출은 신규 취급액 평균(2억829만원)이 전 분기보다 2천110만원 줄었다. 감소 폭은 2013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컸다. 2026.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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