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악천후 속에서 연락이 두절된 인도네시아 여객선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 243명 가운데 102명이 구조되고 1명이 사망했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여객·화물선 '버고 트랜스포트 8호'(Virgo Transport 8)는 12일(현지시간) 동자바 수라바야를 출발해 보르네오섬 남부 반자르마신 부두로 향하던 중 악천후를 만나 13일 오전 선사와 연락이 끊겼다.
반자르마신 수색구조국의 이 푸투 수다야나 국장은 "버고 트랜스포트 8호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보고를 접수하고 즉시 인력과 구조선 KN SAR 락스마나 241호를 마지막으로 확인된 추정 위치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jjjioe@news1.kr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여객·화물선 '버고 트랜스포트 8호'(Virgo Transport 8)는 12일(현지시간) 동자바 수라바야를 출발해 보르네오섬 남부 반자르마신 부두로 향하던 중 악천후를 만나 13일 오전 선사와 연락이 끊겼다.
반자르마신 수색구조국의 이 푸투 수다야나 국장은 "버고 트랜스포트 8호와 연락이 두절됐다는 보고를 접수하고 즉시 인력과 구조선 KN SAR 락스마나 241호를 마지막으로 확인된 추정 위치에 투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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