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로이터=뉴스1) 김범수 수습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밴프에서 열린 연방정부 내각회의가 끝난 후 함께 서 있다. 2026.9.10ⓒ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캐나다젤렌스키관련 사진[포토] 악수하는 젤렌스키와 캐나다 총리[포토] 캐나다 방문한 젤렌스키 대통령[포토] 착잡한 표정 짓는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김범수 기자 [포토] 물대포 피하는 아르헨티나 시위대[포토] 호주·인도네시아 합동 군사훈련[포토] 폴란드 총리와 대화하는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