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서던앨버타공과대학(SAIT)에서 합의문에 서명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9.10.ⓒ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네팔 중부 산사태로 돌발 홍수 발생[포토] 국제이주기구 "지부티 앞바다 이주민 선박 전복"[포토] 허리케인 '이사야스'가 휩쓸고 간 플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