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인 10일 서울 마포대교에 '한번만 더 동상'이 놓여 있다.
서울시는 10일 한강 교량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한강 자살위기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6.9.10/뉴스1
kkorazi@news1.kr
서울시는 10일 한강 교량에서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한강 자살위기자 구조를 위한 피지컬 AI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2026.9.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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